‘글루미 선데이’ 韓 파이터 UFC 전멸…‘랭킹 재진입’ 노리던 최두호 충격 KO패→유주상마저 2연패, 한국 격투기 빨간불
‘글루미 선데이.’ 한국 UFC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최악의 하루였다. 유주상이 먼저 무너진 데 이어 한국이 자랑하는 베테랑 파이터 최두호마저 쓰러졌다. 기대했던 두 명의 한국인 파이터가 모두 패하면서 한국 UFC의 미래에도 짙은 안개가 드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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