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에 한걸음 남은 이현중 "누가 더 간절하냐의 싸움"[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에 한걸음만을 남겨둔 이현중이 결승전 상대가 누구든 이길 준비가 돼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이현중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꺾은 뒤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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