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한 '농구 에이스' 이현중 "5일 뒤 포틀랜드로 간다"

뉴시스

김진엽 기자, 이수진 인턴 = 한국 남자 농구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이끈 이현중(포틀랜드)이 다음 스탭인 미국프로농구(NBA)를 정조준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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