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진 투헬 잉글랜드 감독, ‘16세 아스널 신동’ 다우먼 호출? 월콧의 20년 대기록 깰까?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A매치 기간을 앞두고 갑자기 선수 다섯 명이 부상 등 여러 이유로 빠지자 아스널의 축구 신동 막스 다우먼을 대체 발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9~10월 A매치 기간을 통해 2026-2027 UEFA 네이션스리그 4연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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