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임시' 모레노호 출항…한국 축구 부활 신호탄 되길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을 선임해 새출발을 앞두고 있다. '공부하는 젊은 감독' 모레노 감독의 선임이 식을 대로 식은 한국 축구를 향한 열기에 다시 불을 지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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