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4안타 쳤지만 최연소 40홈런 불발…KIA, KT와 3연전 싹쓸이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불방망이를 앞세워 KT 위즈를 무너뜨렸다. 기대를 모았던 김도영(KIA)의 최연소 시즌 40홈런 도전은 무산됐다.KIA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와의 홈 경기에서 8-3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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