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뮌헨, 엘버스베르크에 2-1 신승…케인 결승골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가 풀타임 소화하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에 기여했다.뮌헨은 14일(한국 시간) 독일 엘버스베르크의 발트슈타디온 카이저린데에서 열린 엘버스베르크와의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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