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독일 최고 재능’ 한솥밥 가능성 있다! “비르츠에 대한 관심 식지 않은 뮌헨, 여전히 주시”

인터풋볼

플로리안 비르츠와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한솥밥을 먹게 될까.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3일(한국시간) “뮌헨 관계자들이 리버풀에서 뛰고 있는 비르츠 상황을 변함없이 주시 중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비르츠에 대한 관심이 아직 식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비르츠는 독일 내에서 ‘최고 재능’이라 불릴 정도로 고평가받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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