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352일 만에 3안타 폭발…시즌 타율 1할대 진입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올 시즌 처음으로 3안타 경기를 펼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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