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MLB 가을야구 무대 서나…다저스, 로스터 합류 논의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가을야구 무대에 설 가능성이 생겼다. 다저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 네이션의 21일(한국 시간) 보도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유틸리티 맨인 김혜성의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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