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또 없었다'… 흔들리는 다저스, 확장 엔트리 선택은 타율 .259 프리랜드→5월 마이너행 이후 끝없는 기다림

인터풋볼

최근 5경기 2승 3패. 여기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도 끌려가고 있는 LA 다저스가 9월 확장 엔트리를 통해 변화를 선택했다. 그러나 한국 팬들이 기다렸던 김혜성의 이름은 이번에도 없었다.최근 다저스의 흐름은 좋지 않다. 최근 5경기에서 2승 3패에 그치며 좀처럼 상승세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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