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첼시 버리고 맨시티로 떠난 배신자 ‘2,292억 MF’ 엔조, 작별 인사 “보내줬던 응원 절대 잊지 않을 것”
엔조 페르난데스가 첼시를 떠나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엔조는 2001년생,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벤피카에서 유럽 최고 기대주로 등극한 그는 첼시 러브콜을 받고 2022-23시즌 후반기 프리미어리그(PL)로 왔다. 첼시 유니폼을 입은 엔조는 합류하자마자 주전으로 선택받았는데 어린 나이임에도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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