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패배 막은 NC 김주원의 슈퍼캐치, 8월 최고 호수비 선정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이 8월 최고의 수비를 펼친 선수로 뽑혔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2026 신한 쏠 KBO리그 8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김주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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