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금메달 땄어"…엑소 카이와 약속 지킨 홍콩 우슈 선수

뉴시스

이기주 인턴 기자 = 엑소 카이와 작은 약속을 나눈 뒤 실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사례가 알려졌다. 홍콩 우슈 국가대표 선샤오위가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카이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선샤오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엑소 카이와 그룹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나 진짜 아시안게임 금메달 땄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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