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었고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에서 뛰고 싶었다”…은디아예가 밝힌 ‘토트넘 아닌 맨시티’ 선택 이유
일리만 은디아예가 토트넘 홋스퍼가 아닌 맨체스터 시티를 선택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영국 ‘BBC’는 6일(한국시간) “은디아예는 맨체스터 시티가 자신을 원했을 때 ‘거절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것이 자신이 있어야 할 무대라고 강조했다”며 은디아예의 인터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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