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시간은 사흘…KIA 김도영, 최연소 40홈런 가능할까
김희준 기자 = KBO리그 역대 최연소 시즌 40홈런 달성에 도전 중인 KIA 타이거즈 간판 타자 김도영에게 기록 달성이 가능한 시간은 이제 사흘만 남았다. 야속하게도 우천 취소가 이어졌다. 김도영이 시즌 39호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달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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