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 사상 첫 '결승 한일전' 성사…12년 만에 金 도전(종합)[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하근수 기자 =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한 걸음만을 남겨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결승에서 '숙적'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준결승전에서 77-5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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