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 오늘 이란 잡고 결승 간다…여자 농구는 말레이와 첫 경기[나고야AG]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놓고 있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4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이란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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