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결승행' 마줄스 감독 "승리 즐길만한 퍼포먼스"[나고야AG]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남자 농구 결승 진출을 이끈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승리를 즐길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며 만족해했다.마줄스 감독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준결승을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피지컬한 경기였다. 이란은 크고 힘도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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