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사우디 꺾고 3연패 끊었다…월드컵 예선 최하위 탈출

뉴시스

김진엽 기자 =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홈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 희망을 살렸다.마줄스호(FIBA 랭킹 57위)는 31일 오후 7시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윈도4에서 사우디아라비아(65위)에 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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