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이어 女축구…태극낭자들, 미얀마전으로 아시안게임 시작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우승'을 외쳤다.한국은 14일 오후 7시30분 나가이 스타디움 오사카에서 미얀마와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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