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에 우리의 적을 상대로 승리했다”…데뷔골 터뜨린 황인범, 잊을 수 없는 하루 “축하 노래까지 불러줘서 고맙다”

인터풋볼

황인범이 자신의 생일에 포르투 데뷔골까지 터뜨리며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었다.FC포르투는 21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에 위치한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메이라리가 7라운드에서 벤피카를 3-1로 제압했다.포르투가 먼저 앞서갔다. 전반 31분 가브리 베이가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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