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들 정말 잘 키웠구나” 맨유팬에게 손가락 욕설한 아들이 뿌듯한 ‘맨시티 광팬’ 오아시스 리더 갤러거, “자랑스럽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시티 광팬으로 유명한 록 그룹 오아시스의 리더 노엘 갤러거가 아들과 함께 맨체스터 더비를 관전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부적절한 손가락 욕설을 날린 아들의 행동이 자랑스럽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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