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카카 목을 잡았다”…‘탐욕왕’ 타랍의 회상→“몇 분 동안 나한테 소리 지르더라, 이성 잃었어”
아델 타랍이 AC 밀란 시절 훈련 도중 카카와 충돌했던 일화를 공개했다.영국 ‘골닷컴’은 15일(한국시간) “얼마 전 은퇴를 발표한 타랍이 AC 밀란에서 뛰던 시절 몇 가지 일화를 공유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최근 은퇴를 발표한 타랍이 자신이 임대 신분으로 AC 밀란에서 뛰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인자기가 날 남기고 싶어 하지 않았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