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철해지려 했다"…日 매체, 변수 딛고 우승한 韓 농구 조명[나고야AG]
하근수 기자, 박혜민 인턴기자 = 일본 현지 매체가 결승전 당일 버스가 오지 않아 오전 훈련을 취소하는 변수에도 금메달을 목에 건 '마줄스호'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을 조명했다.일본 매체 론스포는 21일 "이현중(포틀랜드)이 예상하지 못한 대회 조직위원회 측 변수를 딛고 한국에 통산 5번째 우승을 선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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