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감독 "장세혁, 120 대 1 경쟁률 뚫었다…연기력 갖춘 신예"

인터풋볼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를 연출한 소재현 감독이 주연으로 합류한 신예 배우 장세혁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디즈니+와 채널 A에서 공개되는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제작발표회가 오늘(22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작품의 연출을 맡은 소재현 감독과 배우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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