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마줄스 감독 "영광스러운 금메달…짧은 기간 크게 성장"[나고야AG]
하근수 기자, 이수진 인턴기자 = 한국 농구 사상 처음 외국인 사령탑으로 부임한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금의환향한 뒤 벅차오르는 감정을 전했다.마줄스 감독은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과 긴 여정을 함께하고 금메달을 딸 수 있어서 영광이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