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 깜짝 방문한 '승리 요정' 이영표…요르단전 대승 현장 응원
이지우 인턴 기자 = 축구선수 출신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경기 현장을 방문해 힘을 보탰다.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114-80으로 승리를 거뒀다. 세 경기 연속 100득점을 돌파한 대표팀은 중동의 강호로 꼽히는 요르단을 꺾고 준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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