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팬들 혈압 오른다...'훈련 불참→리버풀 이적' 알렉산더 이삭 "결정 매우 쉬웠어, 후회한 적 없다"
알렉산더 이삭이 뉴캐슬 유나이티드 팬들이 분노할 법한 발언을 했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이삭은 뉴캐슬을 떠나 리버풀에 합류한 것은 '쉬운' 결정이었으며, 아무런 후회도 없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이삭은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로 2022-23시즌 뉴캐슬로 이적해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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