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한국 축구…모레노호 오늘 '첫 소집', 태극전사 폼 '정점'

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멈췄던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임시' 모레노호 체제로 새출발에 나선다.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1일 충남 천안시의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첫 훈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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