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 김민재 뛰었던 페네르바체, UCL 로마전 뒤 혼돈의 도가니… 감독의 기자회견 폭탄 사임→ “내가 있는 한 못 떠나!” 회장이 막았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페네르바체 SK(이하 페네르바체)가 경기 종료 후 더 큰 소동에 휩싸였다. 이스마일 카르탈 감독이 AS 로마(이하 로마)와의 무승부 직후 돌연 사임을 선언하자, 아지즈 일디름 회장이 직접 나서 감독직 유지를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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