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다!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어깨 수술→“러닝 프로그램 소화”…아시안컵 나서나
어깨 수술을 받은 옌스 카스트로프가 러닝을 시작했다.독일 ‘글라트바흐 라이브’는 16일(한국시간) “묀헨글라트바흐의 임시 감독 얀 모리츠 리히가 업무를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최근 오이겐 폴란스키를 경질했다.매체는 “리히는 마인츠와 중요한 홈 경기를 위해 선수단을 준비시키는 임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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