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발롱도르 1·2·3위다”… 소속팀 동료들에 대한 애정 드러낸 에릭 가르시아, “수상자는 야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에릭 가르시아가 동료의 발롱도르 수상을 주장했다. 스페인 유력 매체 ‘아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소속 수비수 에릭은 스페인 방송국 ‘세르카탈루냐’에서 방송하는 ‘케티주게스’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매각 대상이었지만, 이제는 전천후 자원으로서 바르셀로나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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