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피우고 경기 중에는 태도 논란'… 1년 만에 레이커스 떠난 '문제아' 에이튼, 실패 이유 향한 황당한 주장→“LA 밤문화 때문이야”

인터풋볼

2018년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그러나 큰 기대를 받으며 합류했던 LA 레이커스에서의 생활은 단 1년 만에 끝났다. 경기 중에는 태도 문제가 끊이지 않았고 시즌 도중에는 대마초와 관련된 사건까지 발생했다. 그런데 전직 NBA 선수가 디안드레 에이튼의 레이커스 실패 원인으로 뜻밖에도 ‘LA의 밤문화’를 지목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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