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ACLE 도전 눈길 끄네...K리그 5개 팀, 아시아 정상 도전 나선다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클럽대항전이 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에는 전북현대, 대전하나시티즌, 포항스틸러스가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 출격하고 FC서울과 강원FC는 AFC 챔피언스리그2(ACL2)에서 경쟁한다. K리그1 소속 5개 팀이 아시아 무대에 나서 각기 다른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