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외인이 벌써 내년 1선발로?'… 10경기 ERA 1.41 ‘역대 2위’ 아빌라 또 QS→SSG는 벌써 2027시즌이 기대된다

인터풋볼

후반기 SSG 랜더스의 돌풍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 있다. 시즌 도중 합류한 대체 외국인 투수지만 이제는 후반기 최고의 외국인 투수를 넘어 벌써 다음 시즌 1선발 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다. SSG의 ‘복덩이’ 아빌라가 또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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