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출전' 이정후, 만루 찬스서 뜬공…시즌 타율 0.279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대타로 경기에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만루 찬루 찬스에서 침묵했다.이정후는 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7회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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