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위법·부당 행위 대응 지침 마련…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조치
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가 직원 보호를 위한 위법·부당행위 대응 지침을 마련했다. 대한체육회는 "체육회의 명예·신뢰,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침해하는 위법·부당 행위에 기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폭언·폭행·협박·업무방해 등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기준을 정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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