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FIFA 강사 초청해 심판·평가관 160명 교육… 판정 일관성·VAR 역량 높인다
임정훈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시즌 중 국내 주요 리그 심판과 평가관을 대상으로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강사를 초청해 판정 일관성과 비디오판독(VAR) 운영 역량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해외강사 초청 심판교육 및 FIFA 오픈코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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