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신기록' 김영범, 자유형 50m 전체 1위로 결승행…'2연패 도전' 지유찬 3위[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남자 자유형 단거리 샛별 김영범(강원도청)이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수립하며 전체 1위에 올랐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예선 4조에서 21초71의 대회 신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