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자마자 공격포인트 올리며 맹활약!’… ‘코리안 더비’서 도움 기록한 황희찬, 샬케 3-1 승리 기여→ 정우영은 90분 소화
이창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대한민국 선수가 맞붙었다. 황희찬은 이적 후 첫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12일 오전 3시 30분(이하 한국 시간) 독일에 위치한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우니온 베를린과 샬케 04(이하 샬케)의 분데스리가 3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정우영은 선발 출전했고, 황희찬은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