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 징계 2년 버티고 겨우 돌아왔는데 또 악재… 토트넘 무드리크, 복귀 직후 발목 부상 ‘최대 두 달 OUT’
김태석 기자도핑 징계를 마치고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피치에 돌아온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이번에는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영국 매체 은 무드리크가 토트넘 팀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쳐 최대 두 달간 결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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