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축구서 심판 눈 피해 후두부 가격…항소심서도 실형 '이례적'
김종민 기자 = 아마추어 축구 경기 중 상대 선수의 후두부를 팔꿈치로 가격해 기절시킨 가해자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6일 올라온 법률 유튜브 채널 '강앤박 변호소' 영상에 따르면, 항소심 법원은 지난달 27일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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