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연속 대수비' 송성문, 1타수 무안타…샌디에이고는 5연승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두 경기 연속 대수비로 경기에 투입됐으나, 타석 기회를 살리진 못했다.송성문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2026 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서 8회 대수비로 교체돼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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