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골 넣고 세 골 먹기… 맨유가 당한 굴욕의 역전패, 야유 받은 캐릭 감독 “내 책임이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두 골 차로 앞서가다 세 골을 먹고 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굴욕적인 패배에 대해 책임을 통감했다.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새벽(한국 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3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2-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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