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즌 동안 리그 ‘5골’ 넣은 공격수, 맨유에 남는다…“잔류 결정, 대체자 찾을 시간 충분하지 않아서”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한다.영국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지르크지는 에버턴의 막판 관심에도 불구하고 맨유에 남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지르크지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더선’은 “지르크지는 이탈리아 구단의 관심을 꾸준히 받는 상황이다. 이적 가능성이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