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플랜티스, 얼티밋 챔피언십 장대높이뛰기 초대 챔피언 등극
하근수 기자 = '인간 새'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가 새로 창설된 세계 육상 얼티밋 챔피언십에서 남자 장대높이뛰기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듀플랜티스는 12일(한국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1회 세계 육상 얼티밋 챔피언십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6m2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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