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이 서늘해졌다” 도르트문트 레전드 후멜스의 탄식, 18세 그리스 신성 카레차스 갑자기 쓰러져 병원 이송
김태석 기자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18세 신성 콘스탄티노스 카레차스가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카레차스가 속한 도르트문트는 9일 새벽(한국 시간)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벌어진 2026-20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 비야레알전에서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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