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북한, U-20 여자월드컵 첫 경기서 포르투갈 2-0 격파
하근수 기자 = 북한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포르투갈을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북한 U-20 여자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 시간) 폴란드 우치의 스타디온 미에이스키 임 브와디스와프 크롤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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