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 정강이가 아프다’ 지난 시즌 7경기 빠졌던 맨유 주포 세슈코 부상 재발… MRI 검사한다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포 벤야민 세슈코의 몸 상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번에는 정강이 부상 때문에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영국 매체 는 세슈코가 자신의 고질적인 부상 부위인 정강이에 통증을 호소해 정밀 검진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